바이타민이 미국식 발음인거 알죠 근데 누가 현실 대화에서 바이타민이라고 하나요 미국식 발음이 점점 우리 언어 생활에 표준처럼 바뀌고 있는건 알겠는데 굳이 저런 것도 바꿔야 하나 싶은거니까요 오렌지를 어린지라고 불러야하나 뭐 그런..
언중의 언어 생활 변화와 그에 따른 국립국어원의 대응이야 알겠지만 뭔가 갸웃하게 되는건 그냥 제가 늙어서 인가봐요ㅋㅋ
둘 다 표준어로 국립국어원하고 상관없어요 국립국어원에서는 둘 다 써도 무방하다는 입장이에요
나라마다 발음이 다 달라서 혼란이 생기니 국제표준으로 통일시키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나라도 대세를 따를려고 바꾼거고요
국제적으로 통용되는 용어로 바꾸겠다고 국립국어원이 아니라 산업통상부 국가기술표준원에서 하는겁니다
언중의 언어 생활 변화와 그에 따른 국립국어원의 대응이야 알겠지만 뭔가 갸웃하게 되는건 그냥 제가 늙어서 인가봐요ㅋㅋ
나라마다 발음이 다 달라서 혼란이 생기니 국제표준으로 통일시키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나라도 대세를 따를려고 바꾼거고요
국제적으로 통용되는 용어로 바꾸겠다고 국립국어원이 아니라 산업통상부 국가기술표준원에서 하는겁니다
근데 부탄이라고 가르친 적은 없었을텐데 좀 혼란스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