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시절 백화점에서 일할때 우리나라에서 미스 유니버스 대회인가가 열렸는데 참가자들이 백화점에 관광 쇼핑을 왔음
점심 먹으러 직원식당 가니 걔들이 와서 밥먹고 있었는데 눈이 핑핑 돌아가고 밥이 코로 들어감 (백화점에서 홍보차 초대 한거 같음)
식사후 매장 복귀 하려고 올라가는 에스컬레이터 탔는데 몇 계단 먼저 참가자 몇명 올라가고 있었음
엉덩이살 보일정도로 짧은 미니스커트를 입고 있었는데 다리사이로 노란색 북실북실한게 보여서 허걱 하며 눈에 최대한 초점을 맞추려고 하는 찰나
뒤따라오던 아줌마가 "어머 쟤들 팬티 안입었나봐" 하는 말에 고개를 옆으로 돌린채 갈 수밖에 없었던 안타까운 기억
점심 먹으러 직원식당 가니 걔들이 와서 밥먹고 있었는데 눈이 핑핑 돌아가고 밥이 코로 들어감 (백화점에서 홍보차 초대 한거 같음)
식사후 매장 복귀 하려고 올라가는 에스컬레이터 탔는데 몇 계단 먼저 참가자 몇명 올라가고 있었음
엉덩이살 보일정도로 짧은 미니스커트를 입고 있었는데 다리사이로 노란색 북실북실한게 보여서 허걱 하며 눈에 최대한 초점을 맞추려고 하는 찰나
뒤따라오던 아줌마가 "어머 쟤들 팬티 안입었나봐" 하는 말에 고개를 옆으로 돌린채 갈 수밖에 없었던 안타까운 기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