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밥상머리 예절에서는 입주변에서 소리가 나면 급식중단. 버르장머리 고치기 전까지는 꼼짝마 였음.
90년대 말 부터 여행자유화 되고, 금수저들이 저녁에 우동 먹고 싶으면 일본 간다는 그 당시 개소리가 압구정동에 퍼지기 시작.
그러다 우동은 간사이가 최고 라며 우동을 먹을때는 들이키듯 먹어야 한다는 왜래식습관이 구전으로 퍼지고, 거기에 더해 일본요리만화가 액셀을 더함.
핵가족에 혼식이 퍼지기 시작하면서 구버전 식습관을 배우거나 고칠 환경이 안되고, 몇 년전에 김준현이 노골적으로 면치기를 하면서 더 퍼져 나감.
그러다 반발심리 가진 소비층과 이영자 먹부림을 본 이정재의 얼굴 본 시청자들의 반응이 퓨전폭발.
분명히 어릴때부터 듣고 보고 자라면서 저런 식습관은 크게 매너없는 행동이었는데
우리나라는 전통적으로 조용히 먹는 스타일이 맞는거죠
90년대 말 부터 여행자유화 되고, 금수저들이 저녁에 우동 먹고 싶으면 일본 간다는 그 당시 개소리가 압구정동에 퍼지기 시작.
그러다 우동은 간사이가 최고 라며 우동을 먹을때는 들이키듯 먹어야 한다는 왜래식습관이 구전으로 퍼지고, 거기에 더해 일본요리만화가 액셀을 더함.
핵가족에 혼식이 퍼지기 시작하면서 구버전 식습관을 배우거나 고칠 환경이 안되고, 몇 년전에 김준현이 노골적으로 면치기를 하면서 더 퍼져 나감.
그러다 반발심리 가진 소비층과 이영자 먹부림을 본 이정재의 얼굴 본 시청자들의 반응이 퓨전폭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