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오토바이는 상해보험 적용이 안됩니다-_-;;; 약관보면 면책임;;; 어쨌든 결과적으로는 다행이지만요. 상해보험 적용되는 건 자전거까지입니다. 전기자전거(시속 25km인가 20km이하던가)까지는 괜찮겠네요.
참고로 오토바이도 되는 보험이 '별도로' 있는데 가격이 창렬해지죠
주관적 경험 입니다만
서울기준 혹은 번화가 기준으로 피크시간 출퇴근 정도면 큰 위험은 없습니다.
전용도로 입장이 가능한 것도 아니고. 대형차가 뒷빵 혹은 옆빵 밀고 들어오는 경우 아니면 부러지거나 크게 다치는 경우는 없죠.
단 새벽시간와 같은 차량흐름으로 도로에서 쏘다 사고나면 하늘에 맡기는 것으로.
차없는 시간대나 교외서 와인딩하거나 쏘다가 사고나는게 대부분이긴 함
물론 차같으면 가벼운 접촉사고로 끝날일도, 바이크는 다칠수 있으니
주변에 절대 권유하거나 하진 않음..
바이크, 패러글라이딩, 스카이 다이빙, 번지점프 이런 취미는 절대 옆에서 누가 바람 넣거나
강요하거나, 어설프게 시작하면 안됌
저도 오토바이탈때 어머니께서 건강,상해,교통보험 같은거 엄청 들어놨어요 근데 지금 나이먹고 그거 잘써먹고 있는게 좀 웃긴 상황이긴 하지만요
참고로 오토바이도 되는 보험이 '별도로' 있는데 가격이 창렬해지죠
단 유상운송하는 경우에만 면책이였고요
사고로 꼬리부분 툭 부딪히면 시속 80키로로 바닥 긁으며 날라갈텐데ㄷㄷ
서울기준 혹은 번화가 기준으로 피크시간 출퇴근 정도면 큰 위험은 없습니다.
전용도로 입장이 가능한 것도 아니고. 대형차가 뒷빵 혹은 옆빵 밀고 들어오는 경우 아니면 부러지거나 크게 다치는 경우는 없죠.
단 새벽시간와 같은 차량흐름으로 도로에서 쏘다 사고나면 하늘에 맡기는 것으로.
잘해드려라
윗분말대로 신호만 잘지키면 도심내 출퇴근은 크게 위험하지 않음
차없는 시간대나 교외서 와인딩하거나 쏘다가 사고나는게 대부분이긴 함
물론 차같으면 가벼운 접촉사고로 끝날일도, 바이크는 다칠수 있으니
주변에 절대 권유하거나 하진 않음..
바이크, 패러글라이딩, 스카이 다이빙, 번지점프 이런 취미는 절대 옆에서 누가 바람 넣거나
강요하거나, 어설프게 시작하면 안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