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봐도 손이 아주 빠르시고 만드는 과정을 지켜 보기엔 재미있고 화려하고 즐거워 보이는데
만들어진 이 볶음밥을 보면 우선 계란물이 고루 입혀지지 않았어요. 보시면 아시겠지만 여기는 조금 하얗고 여기는 진하게 노랗죠??
어.. 이게 뭐 맛에 영향을 주는 정도는 아니지만. 눈으로도 먹는다고 하자나요?? 조금 거슬립니다.
이럴땐 파를 조금 넣어서 색에 약간에 포인트를 주셨으면 어떨까 하는 아쉬움이 남네요.
오늘 긴장을 많이 하셨나봐요. 맛은 전체적으로 약간씩 짜고 달아요.
음..볶음밥 마스터님 아쉽지만 탈락입니다.
만들어진 이 볶음밥을 보면 우선 계란물이 고루 입혀지지 않았어요. 보시면 아시겠지만 여기는 조금 하얗고 여기는 진하게 노랗죠??
어.. 이게 뭐 맛에 영향을 주는 정도는 아니지만. 눈으로도 먹는다고 하자나요?? 조금 거슬립니다.
이럴땐 파를 조금 넣어서 색에 약간에 포인트를 주셨으면 어떨까 하는 아쉬움이 남네요.
오늘 긴장을 많이 하셨나봐요. 맛은 전체적으로 약간씩 짜고 달아요.
음..볶음밥 마스터님 아쉽지만 탈락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