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난리난 교통카드 마스코트
일본 교통카드의 마스코트
스이카의 펭귄이 내년에 졸업하기로함
펭귄이 은퇴하고
뒤를 이를 마스코트 캐릭터는 후보중에
시민투표로 채택하기로 발표함
회사입장에선 아마도
다람쥐 캐릭터를 밀어주려한 것 같은데
정작 사람들은 얘한테 꽃혀버림
기괴한 생김새로
현재 일본 SNS를 점령하며
압도적 1위로 부상함
이대로가면 내년 4월부터는
교통카드가 이렇게 바뀔 예정
Comments
마그위드
09.09 21:14
wookikiki
09.09 21:22
원치않는 파맛첵스가 또 나오겠군.
사레나유밀
09.09 21:39
circle
09.09 21:45
dnrur
09.09 21:56
아스트랄
09.09 22:50
뭐야, 저게~
가이즈이
09.09 23:45
그냥옥수수
09.10 09:09
가을소풍
09.10 09:20
나름 개성 있고 좋아 보인다
동글라미
09.10 12:18
나츠메
09.10 14:51
수라
09.10 17:10
보라색 저 캐릭터는 밤에 보면 좀 무서울 것 같은데 다들 취향이 독특하시네요.
아자아자핫
09.10 17:27
위대한개차반
09.10 18:18
vox404
09.11 02:42
뭔가 오싹하네요ㅋㅋㅋ
dltk











보이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