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타고 부산에서 서울까지 걸리는 시간
임진왜란 당시 파발 이동 속도
1일 최대 105km
부산- 한양까지 산을 넘어 쉴새없이 달린 것
참고로 한 사람이 말을 타고 완주한 것이 아니라
역참 체계에 따라 역참마다 기수와 말이 교대로 달린 릴레이 방식
동래 - 밀양 - 대구 - 김천 [경상도]
충주 - 조치원 - 대전 [충청도]
수원 - 시흥 - 한양 [경기도 → 서울]
경상좌수사 박홍이 띄운 파발로
조정에서는 임진왜란 발발 4일 후에야
전쟁이 난 것을 알았음
Comments
스카이73
06.11 01:02
왜 봉수를 안했을까?
보이드
06.11 01:11
마사루
06.11 01:32
대단하네요
김바람2
06.11 06:41
모두다
06.11 06:56
asdf1234q1w2
06.11 07:05
잉여
06.11 07:06
아수라
06.11 07:16

매루치야
06.11 07:44
너구리양
06.11 08:00
타타멧
06.11 08:45
근데 어자피 군대는 말이아니라 걸어서오니까 더느리지않나? 현대랑비교하면 느리지만 그냥 비등비등할거같은데
Peter2100
06.11 08:54
가을소풍
06.11 09:01

이걸또하네
06.11 09:55
kkang
06.11 10:15
그림자K
06.11 14:18
아사기
06.11 16:50
리치오
06.11 19:10
카카로리
06.12 02:56
사진 속 말들이 힘차게 달리는 모습 보니 당시의 긴박함이 느껴지네요.
김바람2
06.12 19:50
가르아릉
06.13 11:12
김바람2
06.13 19:52
김바람2
06.14 07:09
대호
06.14 22:01
호오
히타즈
06.14 23:42
워우
핸son
06.19 17:32
Roii
06.21 10:54










StnMkII
dmfmfme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