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렛맡긴 손님 차 몰고 장보고 온 식장사장
1. 제보자 A씨는 6월 1일 밤 8시쯤 부산의 한 양꼬치 식당을 가족과 방문함.
2. 식사 중 식당 사장이 “차를 빼야 할 것 같다”며 A씨에게 차 키를 받아감.
3. A씨는 사장이 차량을 잠깐 이동 주차하는 줄 알고 식사를 계속함.
4. 약 15분 뒤 A씨가 밖에 나갔다가 자신의 차가 사라진 것을 발견함.
5. 잠시 후 식당 사장이 A씨의 차를 직접 몰고 돌아오는 장면을 목격함.
6. 사장은 차 트렁크에서 마트에서 사 온 짐을 내림.
7. A씨가 블랙박스를 확인해보니, 사장이 손님 차를 몰고 약 20분간 인근 마트에 다녀온 것이 찍혀 있었음.
8. A씨가 항의하자 사장은 “사고 안 났으니까 된 것 아니냐”는 식으로 대응함.
9. 또 “다음에 오면 서비스를 주겠다”며 대수롭지 않게 넘기려 했다고 함.
10. 결국 A씨는 식당 결제금 11만 원을 환불받았고, “처음이 아닌 것처럼 느껴져 제보했다”고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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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작자는 공사가 불분명한 인생을 살아온 작자네요
카센터에 사장이 임의로 몰고다닌건 봤어도 식당 사장이 지맘대로 손님 차로 장보러가는건 처음 본것 같네요
Comments
asdf1234q1w2
06.14 09:21
이힛보이
06.14 09:26
모두다
06.14 09:28
어떻게 저럴수 잇지?
GrooveSY
06.14 09:38
어이가없네
AlexIA
06.14 09:44
헉
세리크
06.14 10:30
자동차불법사용죄가 처벌이 약하긴한데 일단 너무 명백하게 범죈데...
여탕에간스님
06.14 10:39
미친놈이네
폭주동동이
06.14 10:46

우슬비
06.14 11:44
이런 일도 있다니... 헐1

매루치야
06.14 12:00
잉여
06.14 12:59

훈도
06.14 13:43
그림자K
06.14 14:36
Mr안덕삼
06.14 15:41
pooh12
06.14 20:32
아사기
06.14 21:50
마사루
06.14 22:11
카카로리
06.15 03:19
사고 안 났으니 괜찮다는 뻔뻔한 태도가 더 가관이네요.
김바람2
06.15 07:43
은하수
06.15 13:44
사고 나면 보험도 안 될 텐데 진짜 간도 크네요.
kkang
06.15 15:09
김바람2
06.16 08:11
리치오
06.18 04:36
히타즈
06.19 02:36
와 또라이네
대호
06.20 00:29
미친.
Roii
06.25 11:04

StnMkI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