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미상 아시아 부문 신설이 인종차별 아닌 이유
일단 그래미에서 특정 장르에 별도 시상하는게 처음 있는 일도 아님
라틴팝에 대해서도 있고
레게에 대해서도 있음
미국에서 꾸준히 인기 있다 싶으면 신설해서 시상함
그럼 다시 "특정 부문에만 가둬놓고먹고 떨어지라는 식이냐?!?!"
아님
라틴팝 대표 격인 배드버니가 당장 올해 그래미상에서 라틴팝 부문 말고 본상 격을 수상함
Comments
마사루
06.16 23:35
보리콜더
06.16 23:53
모두다
06.16 23:57
가이즈이
06.17 00:28
rzvotorkllxp
06.17 00:36
zinn
06.17 01:25
asus
06.17 09:14
아하 그렇구나
가을소풍
06.17 09:59
pooh12
06.17 13:14
그림자K
06.17 13:54
리치오
06.17 14:17
kkang
06.17 14:53

Zeppelin
06.17 16:35
김바람2
06.17 19:52
아자아자핫
06.17 20:41
아사기
06.17 20:45
카카로리
06.18 04:46
설득력 있네요. 단순한 구분이 아니라 장르의 다양성을 위한 조치로 봐야겠어요.
동글라미
06.18 07:41
나츠메
06.18 08:48
김바람2
06.18 19:15
SPINTHAT


StnMkI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