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물 마셔도 안전하다고 직접 보여준 인도 주지사
2022년 7월 17일, 인도 펀자브주 술탄푸르 로디 지역.
발단: 시크교 성지이자 평소 인근 마을의 하수가 유입되던 '칼리 베인(Kali Bein)' 강의 정화 사업 22주년을 기념하는 행사가 열렸습니다.
퍼포먼스: 바그완트 만 주총리는 이 강물이 얼마나 깨끗하게 정화되었는지 증명하겠다며 주변의 환호 속에 강물 한 컵을 직접 떠서 그대로 들이켰습니다.
결과: 퍼포먼스를 선보인 지 이틀 뒤인 7월 19일 밤, 그는 심한 복통과 구토 증세를 보여 뉴델리의 아폴로 병원으로 급히 이송되었습니다. 의료진의 진단 결과 원인은 심각한 위장 감염(장염)이었습니다.
Comments
비타민C
06.19 21:52
바로 몸으로 확인시켜 주시네 ㅋㅋㅋ
천재폭발
06.19 21:52
역시 인도...

매루치야
06.19 21:59
탐진치3독
06.19 22:03
인도인이 아플 정도이면 심각한듯
보리스리
06.19 22:25
JohnDoe2
06.19 23:24
보이드
06.19 23:39
강한자만 살아남는 인도인데 이놈은 평소 좋은것만 먹고 살아서 면역력이 약하군
가이즈이
06.19 23:48
스카이73
06.20 00:05
똥물을~
보리콜더
06.20 00:08
휘게
06.20 01:17
손칼국수G
06.20 01:26
깨끗한 물이라도 끓여 마십시다
아사기
06.20 01:46
저런
대호
06.20 01:51
ㅎㄷㄷㄷㄷ
잉여
06.20 02:55
핸son
06.20 04:21
ㄷㄷㄷㄷ
모두다
06.20 06:52
사레나유밀
06.20 07:00
rmflawk
06.20 10:12
동글라미
06.20 10:31
수박나소기
06.20 10:52
pooh12
06.20 11:27
나츠메
06.20 11:41
아자아자핫
06.20 12:39
은하수
06.20 13:48
몸을 던진 퍼포먼스라기엔 대가가 너무 가혹하네요.
김바람2
06.20 19:57
마사루
06.21 01:28

스햄스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