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때 여자애들 가슴만지는경우도 봤는데 흔치 않고 장난식으로 만지고 튀고 이런식이더라고요
그리고 레즈는 아닌데 머리가 짧은 여자애는 자꾸 껴안을때 꼭지를 맞춘다고 하더라고요 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부담스럽다고
브라를 했어도 꼭지부분은 살짝 나온느낌이 있다보니 거기를 서로 맞춘다고 하더라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반대로 중딩때는 여자애들이 남자 부랄 만지고 튀는 애도 있었고 그러네요 ㅋㅋㅋ
장난식으로 남자 부랄만지는 여자애들이 은근히 있었어요.
대학교때도 마찬가지로 동기누나가 스쿨버스에맨 뒷자리 구석에서 자고 가는데 옆에앉아 장난식으로 부랄만지길래 나중에 그누나 차에 탔을때 옆 조수석에 앉아서 그누나 운전할때 반팔티 속으로 넣어서 가슴 만지고 놀고 그러기도 했네요 ㅋㅋㅋㅋ 근데 뭔가 너무 발랑까져서 차마 하고 싶다는 생각은 안들어서 한번도 안했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애초에 가슴만지는것 가지곤 거의 느낌이 없는것 같아요
다만 꼭지만지면 소리치고 그러는거 보면 가슴만으론 거의 느낌 없는듯
공격하는거 아닌가요?
여고생들끼리는 장난으로 가끔 만진다는 얘기는 들었는데..
그리고 레즈는 아닌데 머리가 짧은 여자애는 자꾸 껴안을때 꼭지를 맞춘다고 하더라고요 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부담스럽다고
브라를 했어도 꼭지부분은 살짝 나온느낌이 있다보니 거기를 서로 맞춘다고 하더라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반대로 중딩때는 여자애들이 남자 부랄 만지고 튀는 애도 있었고 그러네요 ㅋㅋㅋ
장난식으로 남자 부랄만지는 여자애들이 은근히 있었어요.
대학교때도 마찬가지로 동기누나가 스쿨버스에맨 뒷자리 구석에서 자고 가는데 옆에앉아 장난식으로 부랄만지길래 나중에 그누나 차에 탔을때 옆 조수석에 앉아서 그누나 운전할때 반팔티 속으로 넣어서 가슴 만지고 놀고 그러기도 했네요 ㅋㅋㅋㅋ 근데 뭔가 너무 발랑까져서 차마 하고 싶다는 생각은 안들어서 한번도 안했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애초에 가슴만지는것 가지곤 거의 느낌이 없는것 같아요
다만 꼭지만지면 소리치고 그러는거 보면 가슴만으론 거의 느낌 없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