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도 수도도 없는 지리산 능선을 타고 5시간을 걸어야 올 수 있는 암자로 온 지 17년째. 주변사람들에게 부자라고 불리는 스…
전기도 수도도 없는 지리산 능선을 타고 5시간을 걸어야 올 수 있는 암자로 온 지 17년째. 주변사람들에게 부자라고 불리는 스님이 첩첩산중 이곳에 사는 이유
Comments
문태
03.14 11:26
1414511512
03.14 23:56
Daryl
힘내라
DROPOFF
믹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