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온기 조차 없는 청량산 절벽 아래, 딱 두가구만이 살고 있는 마을┃30년 넘게 이 곳을 지킨 할머니와 할아버지
사람의 온기 조차 없는 청량산 절벽 아래, 딱 두가구만이 살고 있는 마을┃30년 넘게 이 곳을 지킨 할머니와 할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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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4511512
03.15 23:44
사람의 온기 조차 없는 청량산 절벽 아래, 딱 두가구만이 살고 있는 마을┃30년 넘게 이 곳을 지킨 할머니와 할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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