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직 자유를 위해 물과 쌀만 챙겨 무인도로 향했다. 시끌벅적한 소음 대신 조용히 밤하늘을 올려다보며 찾은 진짜 무릉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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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jong
04.05 23:03
ㅊ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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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ng
04.05 23: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