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발길이 닿지 않는 첩첩산중의 한 고향집에는 60년간 아궁이 앞을 지켜온 할머니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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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hana1
05.02 20:18
잘봤어요
카카로리
05.04 04:29
60년 세월이 얼마나 고단하셨을지 상상이 안 가네요.
dokonako
힘내라
DROPOFF
믹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