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섬 낭도에는 17년째 인연을 맺고 있는 두 짝꿍할머니가 있다. 고달팠지만 서로가 있기에 빛났던 두 할머니의 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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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은하수
05.04 06:27
서로 든든한 버팀목이 된 모습이 참 보기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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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수
05.04 06: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