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과 함께 고시원으로 도망칠 수 밖에 없던 아버지. 저마다의 사연으로 1평 남짓의 작은 단칸방으로 모이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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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tcafe211
05.05 14:10
마음이 참 아프네요. 꼭 힘내세요.
엘든링
05.07 03:36
서로 의지하며 사는 부녀의 모습이 정말 아름답네요.
힘내라
DROPOFF
믹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