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불꼬불 성주 시골길을 누비는 할매들의 버스! '0번, 성주 할매버스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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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푸이구맨
05.05 23:40
jacky
05.06 01:53
tcafe211
05.06 17:26
꼬불길 운전하시는 기사님 존경스럽네요.
엘든링
05.07 03:27
우리네 할머니들의 소중한 발이 되어주니 정말 따뜻하네요.
힘내라
DROPOFF
믹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