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 속에 ‘사랑’ 한 번 품지 않은 인생이 어디 있으랴. 고난 속에 피어나는 동백의 행방은 어디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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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jacky
05.07 23:03
tcafe211
05.08 14:35
험난한 세월 속에서도 꽃은 피네요.
dokonako
힘내라
DROPOFF
믹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