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짐한 양과 변치않는 엄마 손맛으로 66년 째 자리 굳건히 지키고 있는 간이역 다슬기 국밥집ㅣ노포 먹방ㅣ한국기행
푸짐한 양과 변치않는 엄마 손맛으로 66년 째 자리 굳건히 지키고 있는 간이역 다슬기 국밥집ㅣ노포 먹방ㅣ한국기행
Comments
김바람2
07.19 18:42
wildcat
07.20 00:13
DROPOFF
힘내라
DROPOFF
믹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