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 잡아도 밥은 잘 먹자" 끼니만큼은 언제라도 풍족하자는 게 신념인 조리장이 배에 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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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바람2
07.27 19:42
이름
07.28 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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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바람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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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07.28 0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