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는 심심할까 봐 친구와 산속에 통나무집 짓고 10년째 삽니다|오지에 홀로 사는 엄마를 위해 딸이 배낭 가득 싸 들고 엄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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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바람2
08.17 21:09
혼자사네
김바람2
08.17 21: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