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의 마무리, 누구와 시간을 보내실 예정인가요?? 가깝지만 가기에 멀어진 고향에 자식 생각하면서 계시는 우리 부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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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엘든링
05.07 03:25
아, 영상 보자마자 마음이 너무 찡하네요. 꼭 전화드려야겠어요.
은하수
05.07 05:00
전화보다 얼굴 한번 더 보여드리는 게 진짜 효도 같네요.
카카로리
05.07 05:59
그냥 기다리지 이 한마디가 너무 가슴 아프게 다가오네요.
dokonako
힘내라
DROPOFF
믹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