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을 산 날 아들과 부둥켜안고 울었다. 언니 집 보러 따라갔다가 대신 사버린 행운의 집|주변 사람들의 도움으로 산 인생 첫 집…
집을 산 날 아들과 부둥켜안고 울었다. 언니 집 보러 따라갔다가 대신 사버린 행운의 집|주변 사람들의 도움으로 산 인생 첫 집|건축탐구 집
Comments
단테스리
06.06 12:56
명짧은코난
06.07 10:06
운명처럼 만난 집이라 더 애틋하네요. 행복하게 사세요!
하이패스
힘내라
DROPOFF
믹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