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천벽력 같던 아내의 암 진단 소식. 나이 들어도 아파트에서 살고 싶었던 남편, 결국 모든 걸 내려놓고 아내와 함께 시골로 향…
청천벽력 같던 아내의 암 진단 소식. 나이 들어도 아파트에서 살고 싶었던 남편, 결국 모든 걸 내려놓고 아내와 함께 시골로 향했다
Comments
김바람2
07.30 20:53
단호한결정이네
DROPOFF
힘내라
믹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