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던 무인도 삶 대신 계곡 옆 산골 오지 폐가를 200만 원 주고 샀는데 알고 보니 돈 주고도 못 살 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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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바람2
08.05 19:28
보물이네
김바람2
08.05 19: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