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가락이 휘도록 한평생 묵을 쑤어온 어머니. 가족을 일으킨 70년 식당의 대를 잇기 위해 아들은 귀향을 결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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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바람2
08.17 20:45
결심했군
김바람2
08.17 20: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