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가구 살던 작은 산골에 우리만 남았다. 8대째 오지마을을 지키는 한 가족│겨울엔 산에서 약초 캐고 봄에는 꽃차 만들며 자연을…
8가구 살던 작은 산골에 우리만 남았다. 8대째 오지마을을 지키는 한 가족│겨울엔 산에서 약초 캐고 봄에는 꽃차 만들며 자연을 벗 삼아 살아가는 삶│강원 정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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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워깡
02.09 13:53
8가구 살던 작은 산골에 우리만 남았다. 8대째 오지마을을 지키는 한 가족│겨울엔 산에서 약초 캐고 봄에는 꽃차 만들며 자연을 벗 삼아 살아가는 삶│강원 정선
새워깡
02.09 13: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