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값 안 오르는데 왜 사?" 소리 듣던 40년 된 폐가를 고쳤다. 인생 쉬워서 고생하냐는 말 들어가며 묵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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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바람2
08.26 18:08
잘꾸몄네
김바람2
08.26 18: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