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도 없는 작은 섬마을에 민박집이라곤 달랑 하나인데 아저씨들이 전국에서 몰려든다|사장님이 직접 따온 싱싱한 해산물로 차린 육지에서는 절대 맛볼 수 없는 밥상|PD로그|#골라듄다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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