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남의 집 짓느라 바빴던 일중독 남편. 아내가 암 진단을 받고 나서야 삶에 빨간 불이 켜졌다
평생 남의 집 짓느라 바빴던 일중독 남편. 아내가 암 진단을 받고 나서야 삶에 빨간 불이 켜졌다
Comments
명짧은코난
08.24 14:50
뒤늦게라도 가족을 위한 삶을 찾아서 다행이에요.
DROPOFF
믹크
스햄스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