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태안] "너희들 맘대로 살아라" 닭 몇 마리 키운다고 아파트 팔아 2000평 버려진 산 사들이더니..…
[충남 태안] "너희들 맘대로 살아라" 닭 몇 마리 키운다고 아파트 팔아 2000평 버려진 산 사들이더니.. 직장까지 관두고 2,500마리 닭장 주인 된 부부
Comments
jacky
08.20 01:35
black몽
08.20 02:22
김바람2
08.20 18:19
2500마리네
jacky
보리스리
술의눈
이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