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의 반대를 무릅쓰고 15살 때부터 옹기를 빚기 시작해 40년째 그 전통을 이어온 장인의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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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jacky
08.19 12:43
김바람2
08.19 19:57
장인이다
믹크
peppep
파이리꼬부기
rzvotorkllxp
geee
힘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