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8세 할머니가 직접 만든 반찬이 무려 16가지. 평일 낮에도 만석인 삼겹살 백반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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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ckjckj
08.08 23:19
한번 가볼까 했는데, 위치가 다들 머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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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kjckj
08.08 23: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