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세 암에 걸리고 내 맘대로 살기로 했다. 1,300평 땅에 한옥과 아파트를 섞은 시골집을 지었는데
48세 암에 걸리고 내 맘대로 살기로 했다. 1,300평 땅에 한옥과 아파트를 섞은 시골집을 지었는데
Comments
김바람2
08.07 18:42
맘대로네
모찌e
08.07 19:11
ㅅ
명짧은코난
08.07 21:20
밖은 한옥이고 안은 현대식이니 살기 편해 보이네요.
흑우
plumlemon10
보리스리
피코12
jackpot7
흑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