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렁크에 집 한 채 욱여넣고 7년째 노후를 길 위에서 먹고 자는 차박 캠핑 부부|중고 승합차가 발 뻗고 눕는 집이 됐다
트렁크에 집 한 채 욱여넣고 7년째 노후를 길 위에서 먹고 자는 차박 캠핑 부부|중고 승합차가 발 뻗고 눕는 집이 됐다
Comments
명짧은코난
08.06 12:11
두 분 표정이 너무 편안하고 행복해 보여서 멋지네요.
김바람2
08.06 19:44
멋지다
DROPOFF
geee
보리스리
Ayano
이름
plumlemon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