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장이 터질 듯한 4시간의 사투, 80kg을 지고 70도 절벽을 오르내리는 생과 사의 경계에 있는 사람들|극한직업
Comments
기서
08.05 13:56
감사합니다
seawarfare
08.05 15:17
그렇군요
김바람2
08.05 19:45
무겁겠다
DROPOFF
이름
보리스리
dokonak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