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천에 숨어있다 사람 지나가자 콱, 질식 시킨 후 삼켜버리는 비단뱀 개체 수가 늘어나고 있다
하천에 숨어있다 사람 지나가자 콱, 질식 시킨 후 삼켜버리는 비단뱀 개체 수가 늘어나고 있다
Comments
건실하게
07.24 19:31
하천 근처에는 아예 가지도 못하겠네요, 너무 소름 돋아요.
모찌e
07.24 20:36
ㅅ
김바람2
07.24 21:22
ungung
Ayano
ungu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