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나이 70에 남편이 집 판 돈 들고 도망갔다. 오랜 우울증과 화병 때문에 생긴 치매로 이젠 맞아주는 이도, 갈 곳도 없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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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ungung
07.17 19:50
김바람2
07.17 21:32
이름
07.18 02:20
명짧은코난
07.18 10:21
나이가 들어도 마음의 짐은 참 덜어지기 어렵네요.
dokonako
dokonako
브라이트
insigh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