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책 뜯어 계약서 쓰고 250만 원 주고 산 집, 쫓겨날까 불안해 3200평의 땅을 덜컥 산 전영애 교수님 여백의 집|건축탐구…
공책 뜯어 계약서 쓰고 250만 원 주고 산 집, 쫓겨날까 불안해 3200평의 땅을 덜컥 산 전영애 교수님 여백의 집|건축탐구 집
Comments
모찌e
07.17 09:08
ㅅ
명짧은코난
07.17 11:23
공책에 계약서를 쓰셨다니 정말 남다른 사연이네요
ungung
07.17 20:14
이름
07.18 01:59
trot
Ayano
DROPOFF
힘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