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이 늘어도 양보할 수 없는 원칙. 예산 장날에는 국밥을 먹고 국수를 사러 오는 게 필수 코스라는데
손님이 늘어도 양보할 수 없는 원칙. 예산 장날에는 국밥을 먹고 국수를 사러 오는 게 필수 코스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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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찌e
07.01 23:23
ㅅ
모찌e
07.01 23: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