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년 넘도록 거친 바다 누비던 어부 생활과 30년째 감귤 농사 지으며 살다 보니 드디어 부부만의 꿈이었던 집을 지었네요
40년 넘도록 거친 바다 누비던 어부 생활과 30년째 감귤 농사 지으며 살다 보니 드디어 부부만의 꿈이었던 집을 지었네요
Comments
명짧은코난
06.22 09:22
오랜 세월 일궈낸 결실이라 더 뜻깊어 보이네요.
DROPOFF
힘내라
Terminator
DROPOFF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