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녀 되고 싶다는 아내 말 한마디에 잘 다니던 서울 직장 그만두고 귀어했다. 무작정 저질렀지만 더할 나위 없이 행복하다.
해녀 되고 싶다는 아내 말 한마디에 잘 다니던 서울 직장 그만두고 귀어했다. 무작정 저질렀지만 더할 나위 없이 행복하다.
Comments
jacky
06.07 00:36
모찌e
06.07 01:52
ㅅ
DROPOFF
DROPOFF
plumlemon10
dokonako
흑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