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아깝게 뭘 또 새로 사요" 옛날에 사둔 명품백 아까워 수선 맡겼더니 대박|보유한 가죽만 4억 원어치. 1mm 오차도 없이 새 가방으로 만들어주는 신의 손|극한직업|#골라듄다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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