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놀러 왔다가 경치에 반해 아예 산속에 눌러앉은 58세 두 남자|해발 956m 장자골 명당에서 고춧가루 섞어 황토집 짓고 …
며칠 놀러 왔다가 경치에 반해 아예 산속에 눌러앉은 58세 두 남자|해발 956m 장자골 명당에서 고춧가루 섞어 황토집 짓고 사는 동갑내기 절친
Comments
모찌e
05.12 23:14
ㅅ
카카로리
05.13 03:27
황토방에서 친구랑 오순도순 지내는 모습 너무 부럽네요
tcafe211
05.13 22:08
낭만보다는 고생길이 훨씬 커 보입니다
annalee
DROPOFF
cobaltblue
dokonako
하이패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