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발고도 1300미터에서 90도로 굽은 허리, 40도가 넘는 경사진 밭의 고랑 사이를 누비는 할머니들의 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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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hana1
05.02 20:16
카카로리
05.04 04:24
험한 곳에서 고생하시는 모습이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dokonako
annalee
1414511512
DROPOFF
하이패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