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섬 낭도에는 17년째 인연을 맺고 있는 두 짝꿍할머니가 있다. 고달팠지만 서로가 있기에 빛났던 두 할머니의 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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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jacky
05.02 00:32
카카로리
05.02 23:21
서로 의지하며 지내는 모습이 참 뭉클하네요.
dokonako
힘내라
annalee
1414511512
하이패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