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안에서도 은둔의 땅이라 불리는 오지, 아궁이로 밥을 짓고 계곡에서 물을 길어오는 불편한 삶을 사는 남자
강원도 안에서도 은둔의 땅이라 불리는 오지, 아궁이로 밥을 짓고 계곡에서 물을 길어오는 불편한 삶을 사는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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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cky
04.13 00:17
jacky
04.13 00: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