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간 깍개등에서 홀로 지내는 아버지가 걱정돼 울릉도로 따라 들어가 100년 넘은 낡은 집을 부자가 함께 고치고, 염소도 키우며 행복하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