뜰채 하나 덜렁 들고 집 앞 물가 걸어 나가더니 200마리 고기 주워 담는 은둔 고수ㅣ숭어가 알아서 올라온다
뜰채 하나 덜렁 들고 집 앞 물가 걸어 나가더니 200마리 고기 주워 담는 은둔 고수ㅣ숭어가 알아서 올라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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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m99
03.12 19:58
뜰채 하나 덜렁 들고 집 앞 물가 걸어 나가더니 200마리 고기 주워 담는 은둔 고수ㅣ숭어가 알아서 올라온다
tom99
03.12 19:58

